노령견 돌봄.

 

노령견과 질병관리 : 응급실에 오기전 확인하면 좋은 것

 

 

 

응급실 오기 전에 확인하면 좋은 것

 

잇몸의 색깔

잇몸의 색깔은 핑크색이어야 합니다. 일부 개들은 색소가 침착되어 검은색이지만 그래도 자세히 보면 핑크색이 보입니다. 만약 잇몸의 색이 창백하다면 쇼크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체온

개들의 체온은 일정한 것이 아니라, 38~39도 사이입니다. 개들의 체온을 항문을 통해서 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심박수

개들의 심박수는 심장 부분이 아니라, 뒷다리의 안쪽에서 측정합니다.

안정된 상태에서 심박수는 분당 80~120회입니다. 안정된 상태에서 140이 넘어가면 위험합니다.

 

 

 

 

 

호흡

헐떡거리는 팬팅은 정상적인 것이지만, 숨쉬기가 힘들어서 이상한 소리가 나거나 하면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