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제품은 의약품이 아닙니다.  
이 제품은 피부 건강을 위한 제품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본사나 수의사와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본 제품은 2016년 안에 새로운 이름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이름으로 바뀌어도 기존의 이름인 펫아토제로라는 이름으로 상당기간 병행 판매가 될 것입니다. 
 
이름을 교체하는 이유는 Pet-Atozero가 수출시 제품 이름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내부적인 판단 때문이며, 제품의 품질과 기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펫아토제로

 

  • 피부 건강을 위한 반려동물용 제품입니다.

  • 펫아토제로는 위생가설과 Th1/Th2 면역 균형 이론에 최적화된 제품입니다. 

  • Th1 면역을 강화시키는 5세대 면역다당체가 주성분입니다.  

  • 동물실험에서 유근피 발효물질은  항히스타민 효과 및 탈과립을  효과가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 약(스테로이드와 면역억제제)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징 

 

토고앤발토의 뒤를 이어서 만든 제품이며, 장기간 섭취해야 하기 때문에 스틱포장이 아니라, 병 포장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피부 과민반응을 개선하기 위하여 유근피(표고균사)발효분말을 첨가했고, 관련된 실험을 통해서 피부 건강을 개선할 수 있다는 자료를 충분히 얻은 소재를 사용했습니다. 

 

 

성분 

펫아토제로의  장점

 

  • 피부 건강을  경감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기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 면역을 억제하지 않습니다. 

  • 특허받은 물질로 면역을 개선합니다. 

  • 동물실험에서 Th1 면역을 개선하였고, 피부 면역 개선에 필수적인 IgE의 분비량을 획기적으로 낮췄습니다

 

펫아토제로의  효능 (동물실험결과)

 

 

알레르기를 경감시킬 수 있는 5가지의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래의 실험결과는 사람이 아닌 동물 실험 결과이며, 사람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 결과는 논문 발표를 준비 중이며, 자세한 실험내용은 당사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아래의 모든 기능에 대해서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인터페론 베타의 유도로 Th1 면역 강화 

가장 대표적인 기능이 대식세포와 수지상세포를 자극해서 인터페론 베타를 유도하고 이것이 다시 인터페론 감마를 유도하여 Th1 면역을 강화시키는 것입니다. 

 

B세포에 직접 작용하여 IgE의 분비를 억제

B세포에서 IgE를 분비하는 것이 상당히 많은 알레르기 관련된 증상이 나타나는 이유입니다. B세포에서 분비된 IgE는 항원과 결합한 후 다시 비만세포에 결합하여 염증성 물질을 분비합니다. 그러므로 IgE를 줄여주는 것은 장기적으로는 가려움증을 줄여주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T세포의 Treg 분화 촉진

Th1 의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것은 직접적으로 T세포를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일차면역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Treg 세포의 분화는 직접적으로 T세포에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만약 Th1 면역만이 증가되면 장점도 있지만 부작용도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Th1 면역이 증가되는 제품은 반드시 Treg도 시간적인 차이를 두면서 같이  증가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점에서 Treg이 분화된다는 것은 매우 건강한 면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호산구의 감소

호산구는 염증부위에 많이 모여있는 세포입니다. 이들 세포 역시 가려움증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세포입니다. 이 세포에 직접 작용한다기 보다 여러가지 기능이 종합되어 호산구가 감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비만세포에서 히스타민 분비 억제

이것은 면역다당체가 아니라 유근피에서 유래된 물질에 의한 효과로 보입니다. 유근피에서 이러한 성질을 보이는 부분은 끈적끈적한 부분이 아니라서, 이 부분을 모두 제거하여 사용에 편리성을 더했습니다. 

 

 

피부과민반응을 개선하려고 할 때 주의사항

 

이 글은 본 제품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아토피로 진단받으신 분들에게 제공하는 일반적인 가이드라인입니다. 

 

현재 피부과민반응 개선은  수의학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 중의 하나입니다. 

 

만약에 반려동물의 피부과민반응 때문에 고통받고 있으신 분들이 있다면 저희는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해드리고 싶습니다. 다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저희 제품은 약이 아니며 보조사료입니다.

 

  • 진단을 명확하게 받습니다.
    • 가능하면 다른 질병에 감염되지 않았다는 것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므로 알레르기의 치료는 여름보다는 겨울에 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 대부분의 처방식은 식이성 알레르기에 더 효과적입니다. 식이성 알레르기인 경우에는 우선 일부 사료회사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각각 한 가지 원료만 사용하는 제품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사료는 사료의 이름을 잘 살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리/감자, 연어/고구마 이런 식으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사료 중에서 알레르기를 덜 일으키는 사료를 찾아낼 수 있다면 이러한 사료를 먹이는 것이 필요합니다.  

  • 펫아토제로와 같은 면역증강제를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펫아토제로만이 아토피/알레르기 증상을 개선해 줄 수 있습니다.

    • 대부분의 제품들은 의약품과 같이 사용해도 시너지 효과가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펫아토제로는 이론적으로도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고 실제로도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는다고 이야기 합니다.   

  • 사료를 알레르기 반응을 적게 일으키는 것으로 바꿉니다.
    • 대개 아토피는 사료에 의해서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공기를 통해서 항원을 접촉합니다. 예를 들어 집먼지 진드기라거나, 곰팡이 포자 같은 것 때문에 주로 아토피가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사료에 의해서 아토피가 좋아지지 않으면, 사료에 대해서 더 이상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사료은 유발인자는 아니라도 악화인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단백질 가수분해 사료가 약간이라도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처방식 사료는 단백질을 가수분해하여 제조한 것을 시도할 가치가 있습니다.

  • 스테로이드를  장기간 먹이지 말기 바랍니다. 
    • 스테로이드는 부작용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스테로이드는 면역을 심각하게 낮추고 회복되는데 장시간이 걸려서 스테로이드를 끊으면 면역력을 낮아져 있어서 재발하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 스테로이드를 끊을 때는 펫아토제로를 같이 먹여서 면역력을 개선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면역억제제 (사이클로스포린 A)를 먹이시면 선천성 면역증강제를 같이 먹이시길 바랍니다.
    • 사람에게는 장기이식 후에 사용하는 이 면역억제제는 적응면역을 억제하는 것입니다. 이 약이 부작용이 적다고는 하지만 당연히 사람에게서는 이러한 약들을 피부 연고로만 허용되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대부분의 면역증강제들이 논문에 따르면 면역억제제의 부작용을 개선해준다고 합니다.  

  • 오메가3를 장기간 먹이신다면, 선천성 면역증강제를 같이 먹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오메가3가 염증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와 고양이에게 먹이는 양이 얼마가 적절할지는 잘 알 수 없습니다. 사료에서는 오메가 6: 오메가 3의 비율을 5:1 까지만 허용합니다. 하지만 오메가-3를 보조제로 장기간 먹이면 결국 이 비율이 깨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감염의 위험성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펫아토제로와 같은 면역증강제를 같이 섭취하지 않으면 건강이 오히려 약해질 수가 있습니다. 

    • 오메가3는 사람에게서는 중요하지만, 반려동물은 그렇게 중요한 물질이 아닙니다. 사람은 주로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위해서 섭취하지만, 개와 고양이는 동맥경화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염증억제 효과를 기대하고 먹이는데, 이미 사료에 들어가 있는 양이 있어서 과연 보조제로 얼마나 먹여야 하는가에 대해서 명확한 자료가 부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