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건강을 개선하는 방법  

 

 

프로바이오틱스 

 

장내 면역을 올리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만 가장 좋은 방법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할 경우에 장내 균총이 정상화되면서 장내 면역이 회복됩니다. 하지만 만약 장내 면역이 그다지 나쁜 상태가 아니라면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한다고 면역력이 특별히 강화되지는 않습니다. 

 

어떤 프로바이오틱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은가에 대해서 의견이 서로 다릅니다. 일부는 좋은 유산균 몇개만 먹는 것이 낫다고 주장하고 일부는 다양한 유산균을 먹는 것이 더 낫다고 주장합니다. 다양한 유산균이 더 좋을 수는 있지만, 유산균 중에서 가공하고 제품화하는 과정에서 활성을 잃지 않는 것들이 많지 않아서, 대개 이런 제품들은 제품을 안정적으로 만들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스 (식이섬유)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이 먹을 수 있는 식이섬유입니다. 사람의 경우는 대변의 약 30~50% 정도가 균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최대 하루에 대변의 절반 정도의 균이 자라야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자라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물질이 사용되었을 것입니다. 사람의 경우 대부분의 영양소는 사람에 장에서 소화가 되고 장내 미생물은 주로 사람이 분해하기 어려운 식이섬유를 분해해서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만약에 식이섬유를 먹지 않으면 장내 균들이 충분하게 자랄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식이섬유는 분해가 많이 되지는 않지만, 분해된 물질의 일부는 장세포가 흡수하여 에너지로 사용합니다.

 

프락토 올리고당 FOS

 

프락토올리고당도 식이섬유이지만, FOS는 독특하게도 유익균의 먹이가 되며 유해균은 잘 이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FOS를 섭취하는 것도 좋은 습관입니다. 

 

만난올리고당 MOS

 

종종 설사를 하면 숯가루나, 가장 입자가 작은 점토의 하나인 몽모릴로나이트를 먹이기도 합니다. 이것이 반드시 좋은 방법은 아니라는 의견이 있습니다만, 대개는 유해균을 이들이 흡착해서 대변으로 내보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역할을 하는 식이섬유가 바로 만난올리고당입니다. 만난올리고당은 유해균이 장벽에 집락을 이루지 못하게 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면역증강제

 

일반 면역증강제를 섭취해도 장건강이 좋아집니다. 장내 균총이 깨지는 것이 면역이 약해졌기 때문이므로 면역력이 강해지면 다시 정상균총으로 돌아옵니다.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이 모든 것이 포함된 제품이 바로 펫아토제로/베타루킨입니다. 토고앤발토도 새로 리뉴얼 할 때는 만난올리고당을 넣을 것이므로 장건강을 생각하면, 이제 토고앤발토가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